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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아픈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고 달려가는 의사들이 있습니다.


모든 환자를 치료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현장의 의사는 아니지만 

관심과 도움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의 따듯하고 용기있는 행동이 

생명을 살리는 한 줄기 빛이 될 수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여정에 동참해주세요.

생명을 살리는 구호품을 후원해주세요

당/첨/자/발/표

감상평 이벤트

심*서 (7393)

서*빈 (8541)

강*현 (9892)

한*린 (9736)

권*택 (9895)

영상을 보고 나서 감상평이나 본인의 다짐을 남겨주세요. 

10분을 선정해 의료 소외 지역으로 찾아가는 

국경없는의사회 랜드크루저 USB를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17/10/19 ~ 11/8

※ 당첨자 발표: 2017/11/10 (*연락처로 개별연락 예정)

임*연 (1578)

윤*빈 (6894)

유*주 (1802)

박*혁 (0666)

김*석 (0538)

※ 국경없는의사회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는 이벤트 경품 발송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입니다.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이벤트 참여 및 경품 발송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당첨은 취소됩니다.

리뷰 남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경없는의사회(Médecins Sans Frontières)는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국제 인도주의 의료 단체로서 인종, 종교, 계급, 성별, 정치적 성향에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의료를 지원합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1971년 파리에서 의사들과 언론인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원칙은 의료 윤리, 독립성, 중립성, 증언, 책무성입니다. 오늘날, 국경없는의사회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468개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국제 및 현지 직원 3만5000여 명이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에 대하여

Epilogue.

국경없는의사회가 한국에 사무소를 연 지 올해로 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경없는의사회의 구호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은 많았지만, 일반인들은 도움을 줄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이번 영상을 제작하면서 우리 단체가 의료진만 참여하는 모임이 아니라, 현장에서 의사•간호사들이 의료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는 후원 단체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 영상은 위급한 상황에 의사가 환자를 살피면서 도움을 요청하면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는 데 동참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는 '누구나 쉽게 의료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메타포이기도 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스태프들이 세계 곳곳에 의료 지원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갈 때, 이를 돕는 조력자는 바로 시민들이기 때문이죠.


더운 여름날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달려와 주신 모든 시민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국경없는의사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