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모술 긴급구호 캠페인

분쟁이 끝난 이라크 #모술,

#병원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 이라크 #모술은 지금... }

부상이 깊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돌아온 모술에는

병원이 전부 파되었습니다."

- 환자, 나쉬완 (42세)

나쉬완은 모술에서 식료품을 사던 중 저격수의 총에 다리와 등을 맞았습니다.

이후 부상의 고통 속에 살았지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을 때, 멀리 있는 병원에 찾아갔지만,

그 병원에서도 대수술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인구 1만 명당 병상은 5개

“당장 시급한 부문은

응급실, 수술, 종양 치료,

화상 치료 시설입니다.”

- 현장 책임자, 헤만 나가라스남 (Heman Nagarathnam)

물 · 전기 부족으로 위생 상태가 열악하고, 건물들이 훼손되었고,

급조 폭발물과 위장 폭탄이 깔려 있는 등 

모술의 위험한 생활 여건 때문에 사람들의 건강이 위태롭고,

의료 시설들에 대한 필요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1991년부터 이라크에서 활동했습니다

2018년 5월, 국경없는의사회는

모술 서부 병원 응급실로

3,557명의 환자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경없는의사회는 모술 서부에서 병원을 운영하면서

산부인과, 소아과,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술 동부에서는 전쟁 부상 환자들을 위해 수술 및 수술 후

치료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분쟁이 끝난 후

지속되어야 하는 의료지원

- 현장 책임자, 헤만 나가라스남 (Heman Nagarathnam)

“지뢰로 인한 부상이나 

최근에는 열악한 생활 여건과

관련된 부상과 질병이 많습니다.”

공식적으로 분쟁이 끝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 · 전기 부족으로 위생 상태가 열악하고,

건물들이 훼손되었고, 급조 폭발물과 위장 폭탄이 깔려 있는 등

모술의 위험한 생활 여건 때문에 사람들의 건강이 위태롭고,

의료 시설들에 대한 필요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모금된 후원금의

81% 이상을 현장활동비로 사용

- 국경없는의사회 헌장

“국경없는의사회는 고통 받는 사람들을 

인종, 종교, 혹은 정치적 

신념에 관계 없이 돕는다.”

1971년 프랑스 의사들과 의학 전문 언론인들에 의해

설립된 국경없는의사회는 어떤 조건도 결부되지 않는

독립성을 활동원으로 삼아 인종, 종교, 성별, 정치적 이익에 관계없이

자립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합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국경없는의사회는 199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월 3만원 후원을 시작하시면

이라크 모술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후원하신 금액은 이라크 모술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국경없는의사회가 활동하고 있는

전 세계 70여개국의 분쟁, 질병, 영양실조, 자연 재해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과,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