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전염병 콜레라 긴급구호 캠페인

치명적인 전염병 #콜레라,

환자들은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 전 세계 곳곳 #콜레라가 있는 곳은... }

깨끗한 식수와 안전한 화장실을

구하기가 어려운 곳

위생 상태가 열악한 난민캠프나

빈곤 지역, 자연재해 직후에

콜레라가 유행합니다

콜레라는 매우 전염성이 높은 질병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

감염 환자의 배설물이나 토사물 등에 접촉했을 때 전염됩니다.

감염되면 심한 설사와 구토가 나타나고, 제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수시간 안에 심한 탈수와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한 해 평균 10만여 명이 콜레라로 목숨을 잃습니다.

독성이 강하고 진행이 빠른 콜레라

“콜레라를 막기 위해 우물과

급수 시설 관리가 필요하며,

사람들은 예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 현장책임자, 가싼 아부 차르(Ghassan Abou Chaar)

콜레라 환자는 하루 평균 25리터의 체액을 손실합니다.

현재 뚜렷한 콜레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의료진은 감염 정도가 약해질 때까지

환자의 수분을 보충하는 처치를 실시합니다.

콜레라가 발병하면

치료센터를 새로 열어 바로 운영합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콜레라 유행이 의심되는 즉시,

전염병 긴급 대응을 시작합니다

전염병 환자들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의료지원을 제공합니다.

콜레라 키트를 통해 치료에 필요한 모든 것을 사용하고,

중증 환자들의 경우 안정화 처치와 정맥 수액을 제공받으며,

증상이 경미한 환자들은 경구용 수분 보충 지원 치료를 합니다.

2017년 143,100명의 콜레라 환자를 치료했습니다.

병원 밖에서도

지속되어야 하는 대응 활동

- 의료 코디네이터, 푸라 사쑤 마디(Foura Sassou Madi)

“다양한 활동을 통해

콜레라 발병에 대응하는

역량을 늘려야 합니다.”

의료지원이 부족하고, 인구과밀 지역인 경우

순식간에 바이러스가 퍼질 위험은 여전히 높습니다.

전염 사슬을 끊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식수 소독, 집 • 공공 장소 소독, 위생 교육 그리고

예방접종과 같은 대응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야 합니다. 

모금된 후원금의

81% 이상을 현장활동비로 사용

- 국경없는의사회 헌장

“국경없는의사회는 고통 받는 사람들을 

인종, 종교, 혹은 정치적 

신념에 관계 없이 돕는다.”

1971년 프랑스 의사들과 의학 전문 언론인들에 의해

설립된 국경없는의사회는 어떤 조건도 결부되지 않는

독립성을 활동원으로 삼아 인종, 종교, 성별, 정치적 이익에 관계없이

자립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합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국경없는의사회는 199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월 3만원으로 콜레라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콜레라 키트와 의료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후원하신 금액은 콜레라 긴급 대응뿐만 아니라 국경없는의사회가 활동하고 있는

전 세계 70여개국의 분쟁, 질병, 영양실조, 자연 재해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과,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에 쓰여집니다.